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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칼럼/Soccer

기성용 3호골, 지동원 골(데뷔골) 쏟아지는 희소식 속에 맨유 볼턴 결장 박지성 전망은?

기성용 3호골, 지동원 골(데뷔골) 쏟아지는 희소식 속에 맨유 볼턴 결장 박지성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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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지동원이 나란히 골을 기록했다.

기성용은 3호골을 기록하면서 리그 득점 상위에 올랐고

지동원 역시 EPL 데뷔골을 넣으면서 자신감을 쌓고 있다.



지동원 데뷔골 - 경쟁자는 떠나고 자신은 데뷔골 넣고?

지동원 골 @ 첼시 선더랜드 하이라이트 => http://uefahl.tistory.com/70

지동원은 2:0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 종료 직전 벤트너의 도움으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세세뇽과 교체투입된 지동원은 벤트너의 도움으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앞서 기안이 중동으로 임대이적으로 떠난 상태라 한결 홀가분한 상태이다.

지동원은 현재 자칫 리저브팀으로 내려가야할 상황이었는데 기안의 임대이적으로 잔류가 확정적이며 골을 기록하면서 자신감을 찾았다고 한다.


기성용 3호골

기성용의 페이스가 예사롭지 않다.

1000만달러 이상의 이적료를 제시해야한다는 셀틱 감독의 방침에 맞게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빅리그 진출시 국내 선수 이적료 최고 기록을 갱신할 준비를 차곡 차곡 하고 있는 셈이다.

셀틱 마데웨더 하이라이트 => http://uefahl.tistory.com/68



출격 준비 완료 박주영


박주영의 출격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한다. 영국 취업 비자 발급이 완료된 박주영은 이제 출격을 앞두고 있다.

박주영이 빠져있는 상태에서 아스날은 스완지시티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아스날 스완지시티 하이라이트 => http://uefahl.tistory.com/75

위기의 남자 박지성 경쟁의 시작 3연전 일단 첫경기는 결장.

매시즌 그리하였지만 시즌 초반 노장들의 출전이 적은것이 맨유이다.

물론 박지성을 노장이라고 부를 나이는 아니지만 그도 이제 중견급 축에 끼어드는것이 확실히 눈에 보인다.

결국 퍼거슨 감독의 선수 기용을 보면 루니 정도만 무리하게 출장시키고 나머지 선수들은 심한 로테이션 스트레스를 받아야한다. 그 스트레스를 못이겨낸 대표적인 예가 바로 테베즈이다.

테베즈가 맨유를 떠났던 가장 큰 계기가 바로 로테이션 시스템의 불만족. 이제는 챔스 진출하는 빅리그 팀들은 거의 정착화 되었다.

물론 맨유 입장에서는 덕분에 치차리토를 발굴해내기도 했다. 테베즈가 있었고 루니가 정상 컨디션이었다면 치차리토는 작년시즌 뭘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마 마케다처럼 임대로 다른팀에서 뛰었을것이다.

문제는 이미 끝난 볼턴전 한국시간 15일 새벽 벤피카전 19일 00시 첼시전이 중요한 3연전이다.

일단 가장 비중이 낮고 쉬운 상대인 볼턴전은 박지성이 결장했고 5:0 대승을 거두었다.

맨유 볼턴 하이라이트 => http://uefahl.tistory.com/67


DF는 교체 여유가 거의 없기 때문에 에브라 - 퍼디난드 - 에반스(교체 스몰링) - 존스 5명이 투입되었다.

MF는 안데르송, 나니, 클레벌리(교체 캐릭), A.영(긱스)이 출전했다.

문제는 클레벌리의 부상으로 캐릭카드를 일찍 사용했다는 점과 에반스의 컨디션 난조로 스몰링이 투입되었다는 점이다.

정상적으로 퍼거슨 감독이 교체한 선수는 A.영과 긱스이다.

챔스의 경우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이번 경기를 지더라도 5번의 기회가 더 남아있다.

하지만 첼시전의 경우 리그 경기이기 때문에 우승을 위해서는 시즌 초반이지만 중요한 경기이다.

따라서 끝까지 리그 선두 싸움을 하게될 첼시전에 최정예 멤버를 투입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 경기에 어떤 선수들이 선발 출장을 하고 교체 투입되는지에 따라 향후 경기 일정에 어느정도 비중으로 투입될지는 결정될 예정이다.

4R였던 볼턴전에 교체투입하여 컨디션 점검을 했어야하는 박지성이 결장했기 때문에 챔스는 무조건 출전한다고 봐야한다.

특히나 클레벌리가 부상으로 시즌 전반기 결장이 확실시 되면서 중원의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윙어로 좋은 활약이 가능하지만 중원으로 활용이 가능한 캐릭, 긱스, 박지성 등 여태까지 벤치멤버로 활약했던 중견 선수들의 활용 비중이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다.

매 시즌 맨유는 모든 선수가 위기이다. 애슐리 영이 인터뷰에서 밝혔듯 맨유의 포지션 경쟁은 상상을 초월한다.

따라서 우리는 박지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는 늘 그랬듯 자기몫을 꾸준히 해내는 선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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