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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칼럼/가쉽

폭설 속 한지혜, 연정훈, 티아라 지하철 이동 투지 - 용단 못내린 브아걸은 차량감옥신세

폭설 속 한지혜, 연정훈, 티아라 지하철 이동 투지 - 용단 못내린 브아걸은 차량감옥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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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만에 폭설로 갖가지 풍경이 비춰지고 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스타들도 눈에 띄었고 그러지 못해 차량속에 갖혀 감옥신세를 진 스타들도 있었다.

티아라는 스타 골든벨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중 눈속에 갖혀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이에 은정과 효민이 차량에서 내려 지하철로 이동하는 결단을 내렸다.

지하철로 이동한 덕에 다행히 늦지 않은 시각에 도착할 수 있었다.

또한 한지혜는 여성브랜드 블루페페 런칭에 참여하기위해 광진구 W호텔로 이동하던중 교통체증으로 제 시각에 도착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에 한지혜는 급한데로 얼굴만 가리고 지하철에 탔고 많은 사람이 알아보는 가운데 무사히 행사장으로 이동했다는 후문이다.

연정훈 역시 개인차량으로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중 지하철로 갈아타는 헤프닝이 있었다.

그 밖에 각종 제작 발표회등이 모두 취소되는등 41년만의 폭설로 인해 사회 및 연예계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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