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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칼럼/가쉽

폭설이 낳은 스타 박대기 기자 & 청담동 용자


폭설이 낳은 스타 박대기 기자 & 청담동 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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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만에 폭설이 스타를 탄생시켰다.

폭설속에서도 꿋꿋하게 기상특보를 전달한 박대기 기자 그리고 청담동 용자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특히 박대기 기자는 폭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눈발속에서 기상특보를 전하는 투혼을 발휘했습니다.

네이버는 발빠르게 박대기 기자 캡쳐사진을 인물정보에 올렸습니다.

비록 다른 정보는 없지만 네이버에서 박대기라고 검색하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txc&where=people_profile&ie=utf8&query=%EB%B0%95%EB%8C%80%EA%B8%B0&os=432263

특히나 이름이 "대기"이며 이메일 주소가 waiting 것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름처럼 정말 눈발속에서도 방송을 위해 항상 대기하고 있는 그의 프로정신에 네티즌들이 감탄을 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청담동 길가에서 폭설로 인해 차량이 드문틈을타 스키장비를 착용하고 나와 스키를 타는 이른바 청담동 용자가 탄생했습니다.

청담동 용자 스키 동영상 보러가기 => http://edolkey.tistory.com/3426



폭설로 인해 여러가지 소식이 많이 들리는데...

유진 그리고 박지성은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유진은 가벼운 교통사고라 큰 탈이 없었고...

박지성의 경우 나름 큰 사고인데 차가 좋아서 사람은 안다친듯합니다.

2010/01/04 - [Sports칼럼/Soccer] - 박지성 교통사고, 영국도 폭설 중인듯... 다행히 부상은 없어...

그밖에 한지혜, 연정훈 등 스타들도 폭설로 발이 묶여 지하철로 이동하며 스케쥴을 강행했다고 하네요...

또한 이번 폭설로 교통혼잡으로 차량이동이 불가능해져, 지하철을 1시간씩 더 연장운행하기로 결정했다고합니다.

당국의 발빠른 조치에 박수를 잠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