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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칼럼

타이거우즈 외도 시인, 사과문 전문 및 육성 사과문 공개

타이거우즈 교통사고, 불륜 그리고 불화에 이은 악재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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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우즈 외도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지난 27일 새벽 2시30분경, 자신의 차를 몰다가 집 근처 소화전을 들이받았습니다. 물론 집앞은 아닌걸로 봐서는 어딘가 갔거나
오는 길이었겠죠...

타이거우즈 교통사고 => 2009/11/30 - [Sports칼럼] - 타이거우즈 교통사고, 불륜 그리고 불화에 이은 악재 연속

잘못을 시인하지만 더이상 사생활 공개는 원치 않는다는 아주 미국식 사과를 하였습니다.

우즈의 외도 사실은 제이미 그립스(24)라는 여성이 2년반동안 우즈와 사귀었고 20차례가량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한 이후 나온 사과문이라 마지못한 느낌이 강합니다.

어쨌든 루머가 아닌 실화로 남게되었군요...






이후 타이거우즈와 가족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태까지 신사적인 이미지를 쌓아두었던 타이거우즈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