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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사과(?), 차라리 뻔뻔하게 쌩까던가...

타블로형 사과, 차라리 뻔뻔하게 쌩까시지...


우연히 원래 사과문을 보고 기가차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

본인이 말했듯이 한국에와서 한국의 풍습을 따르려니 캐나다 사람으로써 얼마나 힘들겠는가? 라는 생각밖엔...

같은 캐나다 사람인 동생은 한국 풍습에 얼추 잘 맞춰서 별 문제 없이 잘 사는데...

3류 저질개그는 겉으론 웃어도 속으로는 마더뻐커나 외치는건가?

그럼 나 여태 저질개그 영어로 이야기할때 애들이 나한테 마더뻐커 한거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미국도 아닌 캐나다에서 얼마나 열등감 느끼며 살았길래 이런글을 썼는지 알수가 없다.

이런 애들은 외국 내보내지 말았어야한다. 아님 그냥 외국에서 쭉 살게하던가...

하긴 본인도 외국에서 열등감느끼면서 금융쪽에 종사하느니 우리나라에서 우월감 느끼면서 영어강사나 하고 자빠져있는게 더 좋다는걸 깨달았으니 여기 눌러 사는거겠지?

그러면서 국적은 캐나다고? ㅎㅎㅎ


일단 원래 사과문이라고 하기엔 적절치 않은 소감문부터...

이선민 급조 사과문 seasonⅠ
 원문은 검정글씨 코멘트는 파랑글씨
 
"안녕하세요. 우선 제 경솔한 말투에 직접적으로 상처를 입었거나 기분이 심하게 언짢으셨을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그냥 친구들과 술자리에서나 할 만한 심한 표현들을 써가며 쓴 글이라 그런지 제가 적으려던 단순한 제 생각과 아예 느낌이 다른글이 되어 버렸네요. 가공할 파괴력을 지닌 대한민국 인터넷에 그 글을 올린 게 가장 큰 실수였구요.

평소에 TV도 거의 안 보지만 토요일 무한도전은 꼭 챙겨 보는 프로그램이고 출연하는 MC 모두들 좋아하는 분들이에요. 제가 쓴 글이 이상하게 그 분들을 싸잡아 욕하는 것처럼 되어 버린건 전적으로 별 생각없이 아무렇게나 글을 쓴 제 책임이죠. 그냥 짜증난 상황에서 쓴 글이라 생각보다 심한 표현들이 쓰였고, 제가 마치 그 분들을 죽일 듯 미워하는 것처럼 보였다면 그건 오해고 제 잘못이에요.

방송을 진행하긴 하지만 전 공인이 아니고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 본 적도 없습니다. 단순히 유명한 동생을 둔 탓에 몇 년 전 어떤 기자가 제겐 묻지도 않고 허위로 꾸며낸 인터넷기사 덕분에 영문도 모르고 이름이 알려지긴 했지만요. 그래서인지 평소에도 전 가끔 제 생각을 별 의미없이 미니홈피에 올리곤 했어요. 물론 단순히 제 생각이기 때문에 비공개나 일촌 공개로 할 필요도 없었구요. 이번 글도 예외는 아니었죠. 표현이 잘못되었으나 제 생각 자체에는 변함이 없다는걸 분명히 밝힙니다.

인터넷은 자유로운 의사표현의 공간 아닌가요? 물론 상스런 욕설을 쓴 건 전적으로 제 잘못입니다.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의도성이 전혀 없는 글이기에 그랬던 거에요. 어쩌다가 해외로 이주하게 되어 오랫동안 생활해서인지 관점과 생각이 다른 것 뿐인데 그걸 인터넷에건 다른 매체를 통해서건 표현한 것 자체가 잘못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 생각을 적은 글을 퍼가고 캡쳐까지 하며 악용하는 분들이 이해가 안가는 제가, 어떤 분 말씀대로 지극히 "재수없는 미국"적인 건가요?


본인도 무한도전 화면 캡쳐해서 올려놓고...
본인은 무한도전 화면캡쳐해서 까도 되는거고 일반인들은 본인 미니홈피 캡쳐해서 까면 안되고?
이런게 캐나다적인건가요??

그리고 함부로 본인이 미국적이라고 하지마시길...
캐나다 사람인데 미국적이라고 하면 캐나다가 미국인건가? 그거야 말로 캐나다 사람들이 니 면상에 대고 WHAT THE F UC ARE THESE RETARDS DOING??’ 이라고 외칠 상황인데?


무한도전 뉴욕 편이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는 저도 바보가 아닌지라 당연히 압니다. 보는 시청자들에게 좀 더 많은 웃음을 가져다주려는거였겠죠. 제작진이 그렇게 하라는데 진행자들이 시키는대로 해야지 어쨌겠어요.

근데 과연 그걸 본 대다수의 시청자들이 웃고 있었을지 궁금합니다. MC들이 영어가 서투른 것도 지극히 당연한 일인데, 그걸 뻔히 아는 제작진이 아무런 통역없이 미국인들과 대화를 시도한 것 자체가 "무한도전"이라는 것도 압니다. 당사자인 거리의 미국인들은 이게 어떤 상황인지도 모른채 난데 없이 "코리안 푸드"를 남발하는 우스꽝스런 복장의 동양인들을 어떻게 바라봤을지언정, 고국의 대한민국 시청자들은 깔깔대고 웃으며 한국 음식을 뉴욕에 알리려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노력을 높이 살거라는 게 제작진의 희망사항이었을거구요.

그렇지만 제가 열 받아서 상스런 욕까지 써가며 평소에 잘 쓰지도 않는 미니홈피에 글까지 올렸듯이, 무한도전 제작진의 희망사항은 물거품이 된 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욕도 많이 먹었지만 "나도 낯뜨거워 죽는 줄 알았다"는 쪽지도 많이 받았구요. "한국 사람들이 뉴욕에 가서 왜 영어를 잘 해야 하나? 그런 사대주의적인 발상이 어디 있나?"라고 저에게 말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무한도전 팀이 뉴욕에 간 이유가 한국 음식을 거리의 뉴요커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 아니었던가요? 통역도 쓰지 않고 단지 시청자들을 웃기기 위해 일부러 더욱 서툰 영어를 구사하며 그 취지를 살릴 수 있었던가요? 고국의 시청자들이야 낯뜨거워 하면서도 웃기다고 생각했겠지만 무한도전 MC들의 설정된 개그 연기를 난데없이 접한 미국인들은 과연 한국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게 되었으며, 어떻게 보면 무례하게 보일 수도 있는 진행자들의 태도를 보며 한국인들에 대한 이미지가 과연 어땠을지 생각해 봅니다. 영어표현 중에 "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 (로마에 가서는 로마사람들처럼 해라)"란 말이 있죠. 더우기 그런 좋은 취지를 갖고 먼 뉴욕까지 간 국민MC들은 더욱 그래야 하지 않았을까요? 아직도 제가 문화적 사대주의에 빠진 불쌍한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문화적 사대주의는 물론이고 백인 우월주의도 함께 빠져있지...


거리에서야 어쨌건, 뉴욕에 방송으로 나갈 라디오 스튜디오에까지 초대된 유재석 씨와 정준하 씨라면 더욱 통역이라도 써가며 뭔가를 제대로 준비해야 하지 않았을까요? 재석 씨 메뚜기춤, 저도 광팬입니다. 준하 씨 물마시는 개그도 좋아하구요. 제가 열받은 건 하필 왜 그때 그 곳에서 그 개그를 했어야 하며 그게 한국의 음식 알리기랑 무슨 상관이 있었는가 하는 겁니다. 그 곳까지 초대되어가는 동안 뭘 할지 생각해 볼 시간이 충분히 있었을텐데, 그것밖에 보여줄 게 없었다니 보는 시청자로서 안타까움 정도가 아니라 화가 치밀더군요. 미국인 카메라맨이 같이 뛰어들어 난장판이 되는 장면에선 저도 그냥 웃어버리긴 했지만, 그건 개그가 아니라 먼 나라 한국에서 한국 음식을 알리겠다고 뉴욕까지 온 대한민국 대표 MC들을 그냥 대놓고 조롱하는 거라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더군요.

본인이 말했듯이 우리눈에는 최고의 MC와 인기 개그맨일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의 눈에는 그냥 동양인, 일본사람이냐고 물었더니 한국 사람이라고 큰소리로 외치는 한국인 그리고 카메라맨을 달고 다니는걸로 보아 뭔가 있는듯한 느낌...그래서 일단 오라고 했을뿐...

웃기면 대박인거고 안웃기면 망하는거고...서로 말도 안통하는 상황에서 그냥 좀 웃겼을 뿐...

그런식으로 개그치면 WHAT THE F UC ARE THESE RETARDS DOING?? 소리 듣는다고?

난 매일 같이 그런식으로 개그치는데? 애들이 맨날 나한테 뻐큐 뻐큐 했겠구나~ 얼씨구~

차라리 그런 멋진 취지없이 그냥 뉴욕에서 한국판 몸개그를 선보인다고 갔으면 이렇게까진 열받지 않았겠죠. 정작 요리 연습을 하는 편에선 정준하씨 행동 때문에 어이없어 했고... 다음 주 옷을 벋어제끼고 "코리안 푸드!!"를 외치며 센트럴파크를 질주할 진행자들의 모습이 무척 기대됩니다.

뉴욕에서 오래 살았던 저로서는, 평소 좋아하는 무한도전 팀이 뉴욕에 간다길래 기대에 부풀었었는데, 뭐 결과야 이미 다 아시는바죠.

적절하지 못한 제 언어선택에 상당히 맘 상하셨을 무한도전 진행자분들껜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하지만 이번 무한도전 뉴욕편에 대한 근본적인 제 생각 자체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또 무한도전 팀과 아무 상관없이 그냥 저와 제 동생이 마냥 미운 수많은 네티즌들 - 너무 많아 읽어볼 수도 없을 분량의 댓글이며 쪽지 보내느라 수고하셨는데, 말투가 어쨌건 제가 제 개인 홈피에 올린 글은 오로지 제 개인의 생각일 뿐이에요. 그게 맘에 안들면 여러분들 각자의 개인 홈피에 저를 욕하는 여러분들만의 생각을 올리던가.

제 글을 열심히 퍼다 나르신 분들 덕분에 제 동생이 참 곤란한가봐요. 아예 대놓고 저에게 묻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 "타블로 씨도 데이브 씨와 동일한 생각인가요?" 지금도 기자분들 제 동생과 동생 회사분들께 전화해서 뭔가 캐내려고 열을 내고 계시는모양이던데... 누군가에 대한 기사를 쓰려면 당사자에게 연락을 취해서 사건의 진위를 한번쯤 물어 보는게 상식 아닐까요?

다음 주 무한도전이 멋진 반전을 통해 제 생각이 틀렸음을 증명해 주길 기원해 봅니다. 별 생각없이 쓴 글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려요."

진짜 긴 글 쓰시느라 애쓰셨네요. 캐나다인이신데 한국말 참 잘하시네요. 여튼 뭐 긴글 다 필요없고 마지막 한줄만 썼으면 될걸 뭐하러 구차하게 사과문을 작성하셨는지...

이선민 사과 라고 덩그러니 떴길래 좀 찾아봤더니 이게 뭔지...

정말 차라리 뻔뻔하게 쌩까고 미니홈피 걍 쿨하게 탈퇴하고 아니면 일시정지 시키던가...

난 당신 말데로 개인 블로그에서 개인적으로 까는거니까 괜찮겠지??


그러나 상기한 장문의 사과문은 현재 EBS 잉글리쉬 게시판에 걸려있지 않다. 댓글 반응이 좋지 않자 이 씨가 삭제하고 말았기 때문.


이선민 급조 사과문 seasonⅡ

 원문은 검정글씨 코멘트는 파랑글씨
 
"긴 사과글을 올리려고 하다가 그러는게 오히려 더 많은 오해를 살 것 같아 짧게 올립니다.

다음 주 무한도전이 멋진 반전을 통해 제 생각이 틀렸음을 증명해 주길 기원해 봅니다. 별 생각없이 쓴 글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려요."
애초에 이 정도만 써주면 될 일이었다.

제 자신을 그저 평범한 일반인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제 개인 홈피에 올린 글이 이렇게 큰 파장을 일으킬줄은 몰랐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이고자 하는 의도성이 전혀 없는 글이었는데, 그로 인해 많은 분들이 상처를 입은 것 같아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평소에 TV도 거의 안보지만 토요일 무한도전은 꼭 챙겨보는 프로그램이고 출연하는 MC 모두들 좋아하는 분들입니다. 제가 쓴 글이 그분들을 근거없이 욕하는 것처럼 되어버린건 전적으로 별 생각없이 아무렇게나 글을 쓴 제 책임입니다. 순간적으로 쓴 글이라 맘에도 없던 심한 표현까지 쓰이게 된 것도 사과드립니다.

누군가를 공개적으로 비하하거나 비난하려는 의도는 전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오해를 살 만한 글이었다는 점, 그리고 열심히 노력한 무한도전 관계자들의 마음이 저로 인해 상하게 된 점, 정말 죄송합니다.

게다가 제 동생이 연예인이고 심지어 무한도전과도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로 인해 많은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습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제 동생과 가족에게 화살이 돌아가는 것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적절하지 못한 제 언어선택에 상당히 마음 상하셨을 무한도전 진행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생각이 든다.

자신의 주장이 무조건 옳다는 생각은 착각의 시작이다.

남들에게 자신의 주장을 강요하는 것 역시 옳지 않다.

내가 경험한 외국은 그렇지 않다.

그들에게 언어는 그냥 대화를 위한 수단일 뿐이다.

서로 다른 수단을 갖고 있다면 마치 핸드폰이 잘 안터지는 것 처럼 그냥 좀 잘 안들릴 뿐이다.

이선민씨가 유년시절 겪었던 열등감은 아마도 어설픈 동양꼬마가 영어로 솰라 솰라 하니 기분나뻐서 까댔던것이겠지...

그것 아는가? 아무리 외국어를 유창하게 해도 외국어는 외국어일 뿐이라는 것...

우리가 가서 영어로 유창하게 말한듯 뭔가 와닿을거란 착각을 하지는 말라는 것이다.

이번에 반전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짜피 반전도 아니다. 그냥 의사소통이 잘 안됐을 뿐이니까...

반전이라는건 일단 바닥을 찍어야하는데 이건 애초에 바닥이었으니까...

무한도전은 바닥부터 시작하기에 애초에 반전이라는게 없다. 발전이 있을뿐.



2009/11/23 - [연예칼럼/가쉽] - 무한도전, 타블로 형 비난 공감 그리고 비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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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원문 보니깐 진짜 깨네요.



    미국사람들이 무시를 하는것도 있겠지만
    (저는 호주에서 십수년간 살아왔지만 미국 사람들은 억양도 그렇고 좀 따박 따박 재수 없게 느껴져요..)

    영어권에서 한국사람들이 특히 쭈뼛하면서 융화가 안되는것도 문제에요.
    중국애들은 생글생글 거리면서 맞지도 않는 문법써가면서 친구들 사귈때
    한국 사람들은 괜히 저 사람 나 무시하겠지 그러면서 실수없는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죠.
    그 사이에 사람들 사귈 시간은 놓쳐 버리구요.

    꼭 영어 못해서 동양인 이라서 무시당하는거 말이죠..
    그 외국인들이 공적인 자리에서 표면적으로 내비치지는 않아요.
    그렇게 하면 인성파탄났다는거 제대로 보여주는거니까요.
    속으로 어찌 생각하던 그건 내 알바 아니죠. 어차피 나도 가식적인 모습 내비치면서 융화 되는거니까요.
    그리고 영어 실수? 그런거 걔네들 상관 안해요. 어차피 2개국어 하면서 힘들다는거 지들도 잘알거든요.
    어렸을때부터 유색인종하고 잘들 어울리고요.
    사립 명문 고등학교 같은데 가도 깔린애들이 동양계 부유층들이라서
    꼭 백인들이 동양계 무시한다 그것도 옛말이구요.
    오히려 부동산이나 그런데 퍽퍽 돈뿌리는 동양인들 좋아라하는 편이기도 해요.

    그리고 사람에 따라서 틀려요. 백인애들도 좀 못나가는 애들이 얼굴색 믿고 동양인 한테 덤비겠죠.
    그건 많이 들어 왔던 얘기고요.
    현실적으로 공부나 부유한면에서 잘나가는 유학생들이 많은 편이니까요.
    근데 대학이나 사회 직장에서 그런일 당할 확률은 거의 없죠.
    대학교육 받고 그런 사회에선 이런 질낮은 백인애들이 없으니까요.

    2009.11.25 00:40
  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선민씨? "이 사람은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도 못하면서 어찌 감히 뉴욕사람과 대화를 하느냐?"
    이걸 계속 전달하려고 하고있는데 참 어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 메세지가 많은 한국분들 발목 잡고 있는데 말이죠.
    뻔뻔하게 손발 써가면서 메세지 전달하면 어떻나요?
    대화란 원래 완벽한 언어구사가 아닌 서로간의 소통인데
    뜻만 전달하고 웃음 유도 했으면 다 된거 아닌가요?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미국 사람들은 농담도 안 알아 들어 먹고 좀 재수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1.2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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