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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루머, 제2의 소영되나?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리더 윤두준 루머에 소속사는 골치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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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알 수 없으나, MAMA시상식을 비롯하여 음악중심, 농심사랑 콘서트 등에 연속적으로 불참했다.

신종플루나 아픈것이라면 굳이 숨길 이유가 없다.

모르겠다 혹시 성병등과 같이 스타들의 이미지 손상때문에 밝히기 어려운 병일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아픈것은 아닐것 같다.

소속사는 다만, 개인적인 사정이며 나쁜 일은 아니다. 라고 밝혔다.

확실히 언급하지 않는 것 자체가 나쁜일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물론 소속사 입장에서 윤두준의 탈퇴가 나쁜일은 아니다.

하지만 일단 소속사가 밝히지 않았다면 잠적설 또는 탈퇴설이 일부 맞다는 이야기이며, 결국 탈퇴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게 개인적인 소견이다.

2PM 재범, 에프터스쿨 소영 등과 같이 연일 계속 되는 아이돌 스타의 이슈들...

이번 비스트 윤두준 사건은 어떻게 정리될지 사뭇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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