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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사무실 호출 진위 떠나 화영 트위터글 자체는 진심일듯.
 - 화영 계약해지 이후 첫 심경 고백 트위터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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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팬들의 입장에서는 화영 사무실 호출 여부가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다년간의 연예전문 블로거 활동을 한 경험상 루머에 불과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굳이 사무실에 불러 압박을 가할 필요도 없고 할말이 있으면 전화를 하거나 효영에게 전달하면 될 일이지 사무실로 부를 필요는 없다.

 

물론 정말 사무실로 불렀다면 문제는 꽤 심각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일단 아래 사무실 사진으로 트위터에 떠돌고 있는 사진에서 화영이라고 알 수 있는 대목은 그냥 화영이라고 써놓은 글자뿐이다.

 

화영이라는 글자가 없었다면 시간을 봐서 술취해 옆사람에게 부축받는 여자(?)라고 오인할수있는 사진이다.

 

- 티아라 중대발표, 화영 왕따설 증거 부터 화영 계약해지 까지 김광수 신의 한수는 결국 화영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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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평행이론 류화영, 역사는 반복되나? No.

 

남규리 평행이론이 아닌 김광수 평행이론이 맞다.

 

김광수 대표 스타일로 한명을 보낼때 이렇게 보낸다.

 

팀원간의 불화설 -> 스탭에게까지 민폐 -> 퇴출

 

대략 이런 수순으로 이미지를 확 떨어뜨려 회생불가하도록 만드는것이 바로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전략전술이다.

 

씨야의 경우 엠넷미디어에서 코어콘텐츠미디어로 옮기면서 계약을 거부하려고 했다. 그러나 김연지, 이보람의 경우 재계약을 했고 남규리의 경우 끝까지 거부했다.

 

어떤 언론에서는 결국 씨야의 나머지 멤버는 이슬처럼 사라졌으나 남규리는 살아남았다고는 하지만...

 

사실 남규리급이었으니 지금까지 어디서 얼굴이라도 드리밀고 있지... 이제 갓 데뷔한 화영의 경우 앞으로 험난한 고난의 길이 남아있을뿐이다. 특히나 쌍둥이인 효영이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남아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남규리처럼 대외활동도 거의 불가능한 상태이다.

 

결국 한명 훅 보내는 방식은 여전하지만 결과물은 다를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티아라 역시 씨야처럼 존폐의 위기에 엇갈릴 수 있다는 점 역시 김광수 평행이론 안에 들어있는 것이다.

 

물론 씨야에서 남규리의 비중과 티아라에서 화영의 비중을 비교해보면 천지차이다. 남규리는 씨야 그 자체였고 얼굴마담이였다.

 

티아라의 위기의 타이밍은 딱 저때였다. 티아라 지연의 트위터로 발칵 뒤집힌 사건. 당시 김광수 대표는 티아라와 비밀회동을 갖으면서 잘 넘겼다.

 

학습 효과는 팬들만 있는게 아니라 김광수도 있는 것.

 

이번 티아라 사태를 보면서 화영이 살아나고 티아라가 죽을것이라는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화영은 다시 뜨기는 무척 힘들것으로 보인다. 남규리 역시 현실을 극복하는데 이미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답답한 상황이다.

 

화영이 아무 조건없이 풀렸다고 오피셜을 때려도 결국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는것이나 다름 없다.

 

물론 현재 티아라의 경우 사실상 칩거 상태이며 광고, 방송섭외가 사라진 상황이다. 올림픽 특수에도 불구하고 여론의 집중포화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제 컴백한지 한달밖에 안된 상황에서 앨범을 접을 위기에 놓인 티아라이다.

 

그러나 티아라의 위기 대처법에 대해서 김광수는 이미 알고 있다. 또한 그대로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화영 역시 자신이 살 길은 이제 집중포화가 수그러들길 바랄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트위터에 남긴 글은 워딩은 코어콘텐츠미디어에서 줬을지라도 어느정도의 본심은 충분히 담겨있을 것으로 보인다.

팬여러분 이제껏사랑해주셨는데 실망만안겨드려 죄송합니다 이제 그만멈춰주시고 앞으로 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들을 기대해주세요 그동안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식구분들께도 죄송하다는말씀드리고싶습니다 더좋은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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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영 트위터글 세로로 읽으면 팬만안다 라고 세로드립치는 분들이 계시는데...

 

워 판단은 각자에게... 팬만아는거니까요~^^

 

 

2012/08/01 - [연예칼럼/가쉽] - 마루기획, 화영 계약해지 이후 0순위 꼽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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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데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 다리깁스한 것도 화영이라고 볼 수 있어요

    2012.08.01 09:01
    • Favicon of https://magazinej.tistory.com BlogIcon 기자 J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영이 사무실을 갔는지 안갔는지 여부는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어짜피 화영은 굳이 누가 시키지 않더라도 이렇게 트윗을 날릴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화영이 사무실에 갔다면 좀 더 강압적인 분위기라고 할 수는 있긴하지만 트윗 내용 자체는 화영도 원하는 내용일 것입니다. 일이 커질수록 더욱 고통받는것은 본인과 가족이라는것을 알테니까요... 그리고 사무실에서 들었던 내용도 협박이 아닌 상황에 대한 설명이 주 내용이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글에 적었듯이 코어콘텐츠 측은 효영이라는 인질도 있고 화영에게 굳이 강압하지 않아도 화영이 어쩔수없이 따를 상황이니까요

      2012.08.01 09:53 신고
  2. ㅋㅋ?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만안하 아니고 화영이 직접 쓴글은 팬만안다 가 맞는데요 . 허허 언제바뀐거지 ?ㅡ?

    2012.08.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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