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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회견, QPR 이적 발표 맨유 이별 "맨유는 내가슴 속에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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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면서 아름다운 이별을 말했다.

 

그리고 팬들은 너나할것없이 "나는 QPR팬"임을 밝혔다.

 

사실 우리는 박지성의 팬이었지 맨유의 팬은 아니었다.

 

어제 치킨에 맥주를 마시며 호프집의 버드와이저 광고를 보면서

 

문득 그때가 생각났다. 판타스틱4가 맨유를 이끌던 시대를...

 

QPR로 이적하면 그런 영광의 나날들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한경기 한경기가 더 큰 감동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2012/05/05 - [Sports칼럼/Soccer] - 박지성, 얼마 남지않은 맨유 생활을 되짚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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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5월 맨시티전 이후 축구팬이라면 대부분 박지성의 이적을 어느정도는 예감했을 것이다.

 

나같은 허접한 축구팬도 맨유와의 이별의 순간을 준비했으니 말이다.

 

이제는 QPR과의 만남.

 

퀸즈파크레인저스는 지난시즌 갓 프리미어리그에 올라온 팀이다.

 

에어아시아 등등 많은 기업을 소유한 구단주의 자산은 맨시티의 만수르와 쌍벽을 이룬다고한다.

(공식적으로는 QPR이 비공식적으로는 만수르가 1위라는 이야기가 있다. - 어느것이 사실인지는 모름)

 

어쨌거나 결론은 자금력은 충분한 구단주라는 이야기.

 

박지성의 이적 조건은 200만 파운드 기본에 프리미어리그 잔류시 300만파운드 추가 옵션이 붙었다.

 

연봉은 약 60~90억 수준으로 밝혀졌고 계약기간은 일단 2년으로 되었다고 한다.

 

박지성의 등번호 및 포지션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포지션의 경우 맨유와 비슷한 포지션을 갖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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