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J

손흥민 아스날 이적설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이유
관련글 더보기
손흥민 아스날 이적설은 무척이나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물론 손흥민의 활약이 EPL까지 퍼졌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구체적인 이적료가 700만 파운드 (약 126억원)가 제시되었다.

시즌 초반 특시 프리시즌에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으나 최근 부상선수들의 복귀와 맞물리면서 벤치멤버로 뛰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그의 나이가 19세라는 점을 감안하면 굉장히 높은 레벨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려되는 부분은 바로 이 점인데...

아스날로 간다고 해도 1월 네이션스컵이 끝나고 선수들이 속속 복귀를 한다면 리저브경기에 나가야할 형편이기 때문입니다.


나이를 고려하면 맞는 레벨이긴 하지만...

1군 무대에서 뛸 수 있는 상황인데 굳이 이적해서 EPL로 갈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주전경쟁이 엄청 치열한 아스날로 갈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물론 박주영이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겠지만...

사실 현재 본인 앞가림도 못하는데...

과연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어쨌든 아스날의 앙리 영입은 거의 확실하다는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베컴이 AC 밀란에서 단기 임대되었듯 아스날로 단기임대 형식으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주급 7만파운드만 지급하면 가능하다는 분위기 입니다.

어짜피 앙리 본인 역시 아스날에서 훈련을 하고 있고 뛰던 구장이기 때문에 적응 기간도 그리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하는가 봅니다.

1월에 괴체, 포돌스키 등등 분데스리가 신성급들을 사들이려는 아스날인데 과연 손흥민에게 까지 손을 뻗을지 궁금하네요

2011/12/24 - [Sports칼럼/Soccer] - 앙리, 케이힐 1월 이적시장이 다가 온다.

아스날 울버햄튼 - 12월 27일 24시

맨유 위건 - 12월 26일 24시





축구 하이라이트 모음



 아래 좋아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댓글을 달아 주세요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831)
Sports칼럼 (656)
연예칼럼 (932)
생활 (186)
Money (39)
먹거리 (4)
꼼지락거리기 (6)
바깥나들이 (5)

달력

«   2021/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