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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칼럼/가쉽

한채원 자살 & 오인혜 드레스 해프닝 무명 설움 그대로 보여줘...

한채원 자살 & 오인혜 드레스 해프닝 무명 설움 그대로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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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원 하면 많이 들어본것 같긴했는데... 했더니 2009년 그라비아 촬영으로 유명했던 배우였다.

2002 ~ 2003년 방영했던 인기 시트콤 논스톱3에 출연했다고 떠들석했지만...

솔직히 기억도 안날뿐더러 최민용, 전혜빈, 이진, 정태우, 하하 이정도만 기억나고 거기다 더 갖다 붙여도 여욱환 최영아 김효진 정원중 이정도이지 한채원(본명 정재은)은 출연했다고 말하기도 애매하다.

단역으로 몇컷 나왔던 모양이다.

어쨌든 무명으로 활동하던중 2009년 그라비아 망상촬영으로 막장의 길을 걸었고 작년에 디지털 앨범도 냈다는데... 아무도 몰랐던 모양이다.

그 이후 활동이 없다. 결국 올 8월 자살을 택했고 그 사실을 한달이 넘은 지금에서야 알려졌다고 합니다.

한채원 그라비아 망상촬영 바로가기

이 와중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대박 히트를 냈던 여배우가 있었으니...

바로 오인혜이다.


과거 화제가 되었던 백지영 드레스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드레스로 일약 스타가 된것.

이에 오인혜는 첫 레드카펫이라 잘 몰랐다. 기자들에게 사진 한컷이라도 찍히고 싶었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특히나 오인혜 드레스 제작을 본인이 직접 리폼한것이라고 밝혔는데 드레스 협찬 해줄 사람이 없어서 결국 자신이 직접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오인혜는 희망버스를 지지한다는 김꽃비 개념 드레스와는 달리 민망하다는 악평을 받기도 했으나...

결국 시선을 끄는데는 성공했습니다.

덩달아 그가 출연한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역시 관심을 끌면서 파격 드레스 시도는 일단 성공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관심은 한때일뿐이라는 연예계를 바라볼때 한채원과 같은 위험한 발상이 아니었는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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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자살 사례가 한두번도 아니지만 그래도 그들이 우울함에 시달려야한다는것을 생각한다면 꽃다운 나이에 안타깝다는 생각이 가득 드는 요즘입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이때...

연예인들이 가장 많이 시달리던데...

얼마전도아닌 몇달전 자살 소식을 이제야 알리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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