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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칼럼/가쉽

이지아 복귀 <나도꽃> 이혼소송 정리 되는데로 컴백 초읽기


이지아 복귀 <나도꽃> 이혼소송 정리 되는데로 컴백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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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복귀 초읽기 단계에 들어갔다.

사싱 이미 '계집애들', '여왕의 귀환' 라고 불리던 드라마 <나도꽃> 출연이 거의 확정되면서 이지아의 컴백 작품이 결정된 분위기이다.

이지아 측이나 캐스팅한 방송국 관계자나 이지아에 대하여 은퇴한적도 없고 컴백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죄를 지은것도 아닐뿐더러 다만 이혼 소송과 관련하여 신변 정리가 되는데로 컴백 수순을 밟을것이라고 밝혔다.

나도꽃은 내이름 김삼순 김도우 작가와 내조의 여왕 고동선 PD가 연출한 작품이라고 한다.

현재 지고는 못살아 후속작으로 결정되있는 상황이긴 하나 출연자들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뒤로 밀릴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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