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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스캔들, 아카니시 진 포웅기사 직접보니 기자의 개그본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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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도쿄에서 열린 한 클럽 파티에서 보아와 아카니시 진이 포웅을 하는 모습이 일본 "주간여성"을 통해 보도되었다.
소속사는 친구사이에 나눈 인사일 뿐이라며 일축했다.
실제로 아래 기사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대충 보건데 BOA VIP석 열혈허그 라고...
타이틀도 참 잘지었다. 이거 뭐 우리나라 밥벌이용 연예기사 못지않은 대박 낚시용 기사다.
거기다 결정적으로 사진이 없잖아!!
그거 몰라?? 사진없음 자작극??
내가 보고싶은건 스캔들 기사가 아니라 사진이란 말이다!!
그리고 사진 실을때는 꼭 칼라로 뽑아라 흑백은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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