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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칼럼

신요한 영구제명 당연한 조치, 배구승부조작 영구제명 마땅

신요한 영구제명 당연한 조치, 승부조작 다른 선수도 영구제명 마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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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승부조작과 관련하여 상무 신요한 선수가 영구제명을 당했습니다.

신요한 외에 강동진, 송문섭, 최일규, 김영석, 전민정, 전유리가 영구제명을 당한 상태이다.

축구는 당초 축협에서만 제명 징계를 받았던 최성국이 FIFA가 전세계적으로 유효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리면서 타리그 이적을 차단시켰다.

또한 야구도 조만간 김성현, 박현준 역시 영구제명 예정이다.

이처럼 최근 불거져나온 승부조작과 관련하여 영구제명을 당하는 사례가 매우 당연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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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어떠한 리그를 막론하고 영구제명되지 않은 사례가 없었다.
(혹시 있었다면 댓글로 달아주시길...)

이처럼 너무나도 당연한 조치에 불쌍해할 이유도 없고 동정할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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