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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고백, 지드래곤 변명 이렇게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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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에 출연한 빅뱅 대성 그리고 지드래곤은 각각 작년에 치명적인 사건사고를 만들었다.

대성의 경우 교통사고 살인으로 여러가지 고초를 겪었다.

지드래곤은 대마초 양성반응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몇달전에 모르게 딱 한번 피웠다고 혐의를 부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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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빅뱅 팬들을 제외한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일단 대성의 경우 어느정도 진정성이 보인다. 진정성이 보이지 않더라도 이제와서 굳이 악플을 달 필요도 없고 욕할 필요도 없다. 차라리 그렇게 수사한 검찰/경찰을 조져야지. 수사를 그따위로 했으니 우리가 믿지 못하는것이 아닌가.

어쨌든 반성의 의지라던지 진정성 등은 어느정도 보인다. 뭐 조머시기나 류머시기처럼 다들 잘 활동하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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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지드래곤.

http://www.drugfree.or.kr/drug_bbs/board.php?board=councel&page=81&command=body&no=2436

위 링크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링크이다.

그리고 아래는 캡쳐 내용이다.

정리해보면 지드래곤이 진술했던 상황이랑 비슷하다.


지드래곤이 아차하고 한두모금 빨았던때가 5월 그리고 검사가 6월에 있었으니...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이다.

여기서부터 진정성이 떨어진다. 사실 이부분이 설명이 안되기 때문에 그 어떤 이야기를 해도 진정성이 떨어지고 비난의 여론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애초에 지드래곤은 이미지 정화의 컨셉을 잘못잡았다. 힐링캠프에 나와서 예전에 했던 변명을 기계처럼 반복하기 보다는 차라리 깨끗하게 적법절차에 따른 처벌을 받는게 나았을 수 있다.

아니면 대성과 함께 나올게 아니라 따로 나와서 뭔가 가슴을 달굴 수 있는 무엇인가가 만들어졌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진정성이 보이는 사람과 안보이는 사람이 묻어가려고 하니 안보이는 쪽이 보일리는 절대 없고 보이는쪽도 아닌거 아닌가 하는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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