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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칼럼/Soccer

유럽축구 겨울 이적시장 막바지 초 단신 정리

유럽축구 겨울 이적시장 막바지 초 단신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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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부터 여러가지 이적 루머가 나돌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이적은... 첼시로 간 볼튼의 케이힐정도? 그외에 특별히 눈에 띄는 움직임은 아직 없네요.

파블루첸코(토트넘) => 선덜랜드

굉장히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큰 활약은 아니었지만 항상 존재감은 있었는데... 이거 당췌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파블루첸코.

선덜랜드 벤트너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파블루첸코 영입 루머가 나돌고 있습니다. 운동선수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역시 출장시간이라는것이 증명되는 커넥션이네요.

문제는 결국 이적료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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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즈(맨시티) => 밀란 - 900만파운드 제시하여 맨시티 거부

말이 많았던 온갖루머를 다 뿌리치고 이번에도 다 뿌리쳤습니다. 테베즈가 PSG 이적제안을 거절한데 이어 이번에는 맨시티가 거절했다고 합니다. 최소 2000만파운드라는 입장을 고수했다고 합니다. 1100만 파운드를 손해보느니 차라리 안팔고 말겠다는 맨시티 그들은 역시 대인배입니다.
혼다(CSKA 모스크바) => 이번엔 세리에A 라치오!!

머... 이번에는 진짜라는데... 그렇다 칩시다.
오언(맨유) =>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잉글랜드 챔피언스리그)
개인적으로 오언선수는 좀 아쉽네요 98월드컵이었던가 질풍같던 원더보이의 모습을 한번만 더 봤으면...

문제는 오언의 자존심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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