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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잡설

정봉주 이감 루머 진실공방, 정부는 전라남도 장흥 이감 추진중?

정봉주 이감 루머 진실공방, 정부는 전라남도 장흥 이감 추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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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이감 루머 진실공방, 정부는 전라남도 장흥 이감 추진중?

물론 이것은 정말 루머일 수 있다.

나는 꼼수다 봉주 1회에서 루머를 제기한것이다.

루머에 대해 추측을 해보자면...

정부가 많은 부분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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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허무맹랑한 소설이지만 아래 다음뷰 추천을 눌러주시면 많은 분들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물론 이미 정봉주 실형 선고와 함께 수감 자체가 간과했다고 판단한 부분을 감수하고 실행한 것이며, 이감 루머 역시 마찬가지로 간과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부분을 이미 감수하고 추진중일 수 있다.

물론 허무맹랑한 소설일 가능성도 크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구치소를 떠나 교도소로 이감되면 대부분 그 곳에서 머무는 경우가 많다.

이감 1순위로 꼽히는 전라남도 장흥의 경우 서울에서 차로 5,6시간은 족히 걸리는 곳이다.

현재 엠네스티등 국제인권단체의 수사망에 포착되어있다면 이감 자체가 정부의 무리수 일 수 있다. 본격적인 진행이 이뤄질 경우 정부의 무리수에 대하여 추가적인 압박이 들어올 수 있다는 사실이다.

덧붙여 이감을 할 경우 교도소 수감자들과 교감을 통해 자신의 정치 영역을 넓힐 수 있다는 점도 간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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