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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칼럼/Soccer

박지성 어시스트, 안데르손 골 불구 맨유 노리치시티 경기 평점 5~7 엇갈린 평가 충분히 납득 갔다.

박지성 도움, 안데르손 골 불구 맨유 노리치시티 경기 평점 5~7 엇갈린 평가 충분히 납득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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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7R 경기였던 맨유 노리치시티 경기는 사실 맨유 입장에서는 졸전이었다.

후반 23분 안데르손이 골을 넣었고 후반 42분 박지성 어시스트로 추가골을 넣어 결과적으로는 승리했으나 전체적으로 원활한 경기력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왼쪽은 스카이스포츠 평점이고 오른쪽은 맨체스터이브닝 평점이다.


일단 개인적으로 스카이스포츠는 공격포인트를 감안하여 후하게 준 느낌이 든다. 사실 경기를 지켜봤으면 알겠지만 안데르손의 패스는 번번히 끊겼고 사실 골을 넣지 않았다면 5점도 후하게 줬다고 할 수 있다.

박지성 역시 좌우 윙어, 중원까지 포지션을 3군데 돌아가면서 전략데로 뛰었을 뿐이지 사실 특별한 활약은 눈에 띄지 않았다. 물론 어시스트를 기록한 장면을 제외하면 말이다.

맨체스터이브닝뉴스의 평점은 공격포인트를 제외한 느낌이 들고 스카이스포츠의 경우 기본 점수에 공격포인트를 올렸다는 점을 감안해서 준 느낌이든다.

사실 안데르손이 실수를 많이 하긴 했지만 그 상황에서 안데르손이 골을 넣어줬기 때문에 경기를 편안히 갈 수 있었다. 맨유는 사실 안데르손이 골을 넣기 전까지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의 경기 운영을 했기 때문이다. 4백라인이 아닌 2백만 운영하고 윙백은 공격가담을 하는 극단적인 전술을 사용했다.

특히 필 존스까지도 적극적인 공격가담을 해주었다. 물론 필 존스는 공격 가담에서부터 수비까지 잘 해줬기 때문에 7점이든 8점이든 팀내 최고 평점을 받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평점이 몇점이든 평점은 역사에 남지 않는다. 평점은 경기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일뿐 객관적 자료가 아니다.

안데르손이나 박지성이나 골과 도움을 기록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

맨유 노리치시티 하이라이트 => http://uefahl.tistory.com/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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