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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칼럼/BaseBall

강민경 해명 불편한 이유, 턱돌이 스킨쉽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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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해명 불편한 이유, 턱돌이 스킨쉽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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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해명, 솔직히 억지 해명같아 불편해 보였다.

사실 턱돌이가 저런게 한두번 일은 아니다.

넥센 홈구장인 목동 홈구장에 여자 연예인 시구가 있을때면 어김없이 끌어앉고 스킨쉽을 쉬지 않았다.

오죽했으면 네티즌들이 "여기서 반전은 턱돌이가 여자다." 라는 사람들까지 있겠는가...

뭐 턱돌이가 처음 이런거였다면 강민경 해명이 그러려니하고 받아들여졌겠지만...

처음이 아니라 팬들이 더욱 턱돌이에 대해 민감하게 대하는 것이다.

사실 평소 시구장면의 경우 대부분 평일 저녁시간인데다 넥센이나 그 팀과 경기하는 사람들만 보는 장면이다.

또한 많은 경기에서 시구장면은 중계되지 않기도한다.

그러나 이번 올스타전 경기전 행사에서 턱돌이의 스킨쉽은 전국에 동시 생중계 되는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뻔히 보고 있는 가운데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아래 이미지 파일에는 안나왔지만 턱돌이가 돈으로 꼬셔보려는 퍼포먼스도 했고 나름 여러모로 주접 잘 떨었다.

남자인 내가 봐도 과하다 싶었는데 솔직히 강민경 본인은 정말 괜찮았나 모르겠다.

인기를 끌기위해 이 여자 저 여자 더듬었으면 이제 자중할때도 됐다.

턱돌이가 강민경을 정말 고의적으로 구석구석 더듬었는지 그냥 포웅만 했는지보다는

오해를 살만한 행동을 굳이 사서한 잘못은 분명 인정하고 공식 사과를 해야할 것이다.

우리가 듣고 싶은건 강민경의 억지스런 해명이 아니고 턱돌이의 공식 사과이다.

이 상황에서 강민경이 왜 해명을 했어야만 하는지 참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아닌가?

또한 앞으로 턱돌이에게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것은 아니다.

흥을 돋구는것은 좋지만 경기나 행사를 위해 나온 출연자들을 위한 배려를 하는것이 임무이지 과도한 스킨쉽으로 가쉽거리나 만드는것이 턱돌이의 임무는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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