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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칼럼/가쉽

나는가수다 스포일러 무섭다면 예능이 아닌 음악 프로그램으로 바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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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 스포일러 무섭다면 예능이 아닌 음악 프로그램으로 바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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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 라는 프로그램은 예능이다.

물론 모으기 힘든 뮤지션들을 모았기에 아마 관객들은 그 자체만으로 하나의 콘서트가 되었을 것이다.

황금시간대에 대단한 시도지만 사실 황금시간대이기 때문에 가능한 라인업이었다.

어느 음악프로그램에서 내놓으라는 가수 7명을 동시에 볼 수 있을까?

그래 3,4년전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나 볼 수 있을까 말까 했던 라인업 아닐까?

하지만 나는가수다 스포일러 자체를 담당자들이 두려워하는 이유는 바로 서바이벌 형식의 예능이기 때문이다.

서바이벌 자체의 긴장감도 떨어질뿐더러 예능 자체의 재미가 반감되기 때문이다.

결국 스포일러가 무섭다면 예능이 아닌 음악 프로그램으로 거듭나야한다.

아니면 하나의 방법이 있다면 서바이벌 형식의 구조를 바꿔서 생존 경쟁이 아닌 선의의 경쟁 구도로 가져가야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다.


아메리칸 아이돌과 같은 서바이벌 형태의 예능이 대세라고는 하지만...

무명도 아닌 붕어가 아닌 진정 가수라고 불릴만한 가수들을 모셔놓고 생존 경쟁이라는 어이없는 구도로 예능을 만들어낸 그들에게...

스포일러 겁나면 스포일러 겁 안나게 프로그램을 만드시던가 라고 말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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