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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원 사망, 한주호 준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압챔버 부족!! 그나저나 태안참사 원인 음주운전인데 동급이네요 세상에...)
천안함 구조대원 한주호 준위의 사망소식이 들려오면서 모든이를 슬픔에 빠지게 했습니다.
UDT소속 한주호 준위(53) 는 잠수 작업중 강한 유속과 높은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실신했고 결국 순직하셨습니다.

또한 SSU소속 요원 1명도 실신하여 응급치료중에 있다고 합니다.

잠수할 경우 높은 압력에 따라 잠수병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 잠수병 치료를 위한 감압챔버가 광양함에 1대밖에 보유하고 있지 않아 많은 인력을 투입할 수 없는 여건이라고 합니다.

이미 우리 군은 시간과의 싸움에서 계속 지고 있습니다.

최초 구조 작업에서도 해경에게 졌습니다.
그리고 함미는 발견해놓고 어선에게 최초 발견 사실을 빼앗겨버렸습니다. 이후 계속된 구조작업에서 장비 부족등을 이유로 시간과의 싸움에서 계속 지고 있습니다.

구조의 성공과 실패 여부를 떠나서 우리 군의 대처능력이 이것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최초 구조작업에서 해군 쾌속정이 도착해서 한시간 남짓 대기하고 있었다는데...뭐하러 비싼 기름 낭비해가면서 일찍 왔을까요? 5분대기조 한대만 와서 일단 상황파악하고 제대로된 장비들고와서 구조작업했으면 훨씬 수월했을터인데...마냥 기다리고 뭐하신건지...

무슨말을 하건 모든걸 은폐하고 있다는 생각이들게끔 하는 군당국은 뭐하는 작자들인지...


니들은 대체 뭐하는 애들인지...

정말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또한 태안참사라고 이름이 붙은 사고가 있는데...

거기서 공무원들 회식하고 음주운전하고 가다가 사고났는데 순직처리한다면서요??
공무원들은 좋겠다.

음주운전하고 다녀도 디지면 순직처리되고... 회식하다 과음으로 디졌으면 아마 업무상 과로로 순직처리되었겠죠??

대단하십니다. 누군 물속에 들어가 고생하다 돌아가시고 누구눈 순쳐먹고 신나게 놀다 음주운전하다 디지고...

이래서 많은 젊은이들이 공무원시험 준비하나 봅니다.

아래 천안함에 대한 상황을 딱 정리해주신분 계시네요...여자분같은데...누구보다 잘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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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3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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