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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멀리건, 영화 '더 그레이티스트'에서 가슴 노출 정사신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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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멀리건 새영화 더 크레이티스트, 상대역 애런 존슨과 뜨거운 정사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물론 노출수위는 가슴 노출정도.

캐리 멀리건은 지난 2005년 영화 ‘오만과 편견‘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퍼브릭 에너미‘ ‘브라더스‘ ‘언 애듀케이션‘에 출연했고, '제 2의 오드리 햅번'으로도 불리는 배우입니다. 아참 트랜스포머의 주인공 샤이아 라보프의 연인으로도 유명합니다.

청순한 매력의 캐리 멀리건이 이번 영화에서 파격 노출신을 선보이는 만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에 비해서는 나이가 어리네요...

85년생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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