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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선정성논란, 이다해 겁탈신 불편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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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선정성노란, 15세미만 관람불가 드라마 치고 선정적이었다는 평가가 있다.

또한 한편으로는 이다해 몸매에 대한 평가이다.





그간 노출신이 없었던 이다해의 노출신 덕에 추노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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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에서는 3회만에 시청률 30%를 상회한 추노에서 이런 노출신이 불가피했는가 하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천민의 생활에서 이러한 성생활에 대한 문제는 요즘의 야동과 달리 선정이 아니라 바로 해학이라는 포인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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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나 유채영같은 전문 배우가 아닌 개그맨이나 가수 중 코믹한 이미지가 있는 출연자를 선택한 것 역시 이러한 의미가 아니었을까?

하지만 선정성 논란이 있었다는 것은 그 대목을 잘 살려내지 못했다는것을 반증한다.

결국 시청자가 보기에 겁탈신이 불편했다는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다.



불편한 것은 불편한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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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선정적인 면도 영화에서는 필요한거 아닐까요...잘 읽고 갑니다.^^

    2010.01.15 11:12 신고
  2. 추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아니잖아여 드라마에 사극인데 너무 야한게 마니 나와서 문제임 pd가 그런걸 유도한다는 말이있던데 어이없어 솔직히 옛날시대에 겁탈같은건 많겠지만 옛날시대 그런일빼곤 거의다 옷으로몸가릴때인데 너무노출이심함 좀 퓨전사극같더군여 누구는 역사를 알고바라는 시청자가있던데 그사람이 모르는거죠 사극들은 몇가지 실제인물이라던가 실제있었던 일등을 두고 핵심적인것만 뺴고는 거의다 과장해서 만드는겁니다 그래서 역사알고볼 필요없죠;; 그래서 국사쌤도 사극은 과장이 많아서 안보신답니다. 다음주꺼예고편보니 더어이없음 또 노출인데 뭔가...;;그런게 불필요하게 마니나오니까 문제죠

    2010.01.2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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