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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끝없는 도전이 아름다웠다.


- 영계백숙과 냉면을 주목했던 무한도전 듀엣가요제

Part 1. 냉면 명카드라이브 - 박명수 with 정수영(제시카) - 이트리브 작곡



이건 뭐...제시카 솔로곡했으면 대박났을곡...

박명수가 끼어들어 망친...이거 다시 녹음해서 제시카 솔로에 피쳐링 쓰면 대박!!!


Part 2. Let's Dance 퓨쳐스라이거 - 유재석 with 타이거JK&윤미래 - 윤미래,박재선 작곡

타이거 JK의 음악성과 윤미래의 폭발적인 랩이 돋보였다.

타이거 JK를 통해 힙합이란 정말 삘, 그것 하나로만 충분하다는걸 보여줬다.

역시 전직 힙합 대통령다운 모습...(필자 주:길의 말을 빌리자면...결혼하면 은퇴라고 ㅎㅎ)


Part 3. 영계백숙 애프터쉐이브 - 정준하 with 애프터스쿨 - 윤종신 작곡

악마의 후크송으로 불리는 곡...

정준하가 소화했기에 말아먹었고 애프터스쿨이 함께했기에 영계백숙은 죽지 않았다.

가사전달은 안되고 오로지 『영계백숙』이라는 단어만 생각났던 노래...



그중에 유이는 빛났다.라는 평가를...

Part 4. 더위먹은 기러기 돌브레인- 노홍철 with 노브레인 - 노브레인,노홍철 작곡

정말...여름만 60여회 들어간...

기가막힌 후크송...

개인적으로 이곡도 좋은것 같다. ㅎㅎ

Part 5. 나는 너무 멋져 안편한사람들 - 길 with YB - 길,YB 작곡

나름 뭔가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무대...

아마 윤도현때문에 김제동도 특별출연했나보다...ㅎㅎ

개인적으로...

전진&이정현의 세뇨리따라던가...정형돈 epic high는 뭐...

관심있게 안봐서 생략했다.

전진 & 이정현은 솔직히...이정현의 퍼포먼스가 빛났을뿐...

뭐랄까 가수로써의 특별함은 보여주지 못했던것같다.

물론 무한도전 듀엣가요제 자체에서 성적은 매우 좋았으나...

이건 내맘데로 순위니까...^^


※ 본 순위는 100% 주관적인 평가에 의한 개인적인 선호도이며, 제시카, 윤미래, 애프터스쿨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이 120%반영된 평가입니다.

트랙백은 환영합니다만 악플은 ㅎㅎ (남 일기장에 악플쓰는거 좀 그렇잖아요?? ㅋ)

참 가장중요한거!!! 앨범 사는곳을 빼먹을뻔...이거 매진되어서 다시 찍는다던데...ㅎㅎ

http://www.mbctshop.com/goods/37047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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