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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앙 걸, 혹시 오바마 걸 처럼 연예인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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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허들 선수 류시앙이 옷갈아입는 것을 도와준 일반인...

빼어난 외모 덕에 '류시앙 걸'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중국 허들선수 류시앙은 홍콩 장쥔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회 동아시안대회 110m 허들부분에 출전했다.


국민적인 인기를 끄는 스포츠 스타인만큼 중국인들의 눈은 류시앙을 향했다. 그러나 류시앙이 몸을 푸는 동안 중국 네티즌들의 시선은 한 여성에게 집중됐다.

검은색 옷을 입고 류시앙 바로 뒤에 대기한 자원봉사자가 그 주인공. 미모의 여성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오바마 걸을 잇는 일반인 스타’임을 직감했다.

게다가 갈아입다가 유니폼이 걸린 류시앙에게 다가가 이 여성이 “도와줄까요.”라고 수줍게 묻는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순수한 매력이 아름다운 여성”, “얼굴도, 마음도 예쁜 자원봉사자”라고 입을 모았다.

경기 직후 이 여성은 단번에 인터넷 스타로 뛰어올랐다. 일부 네티즌이 “류시앙도 이 여성의 매력에 반한 것 같다.”고 근거 없는 소문을 내자 관심은 더욱 치솟았다.

중국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밝혀진 이 여성은 황 치잉이란 17세 여고생. 지난해 홍콩 수학경시대회에서 우승한 재원이란 사실도 추가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전에 오바마걸은 연예인 기획사와 짜고 친 고스톱이었다는게 밝혀졌다.

올해 나이 21세의 대학원생 왕쯔페이는 유명세를 탄지 한달만에 조작된 사실임이 드러났다.

왕쯔페이의 남자친구와 기획사가 10만위엔(약 1700만원)씩 인터넷 회사에게 건냈고 인터넷 회사는 왕쯔페이의 사진을 여기저기 퍼트렸다는 것이다.

또한 왕쯔페이가 올린 블로그의 글 역시 기획사가 올린글이었다고한다.

이후 왕쯔페이 블로그에는 "모두에게 사과한다. 욕할 사람은 맘껏 욕하라"라고 사과글을 남겼다.

물론 이것 역시 기획사가 썼을 수도 있지만...

하지만 욕할 사람들이 맘껏 욕하기도전에 블로그는 폐쇄된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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