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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하차, 이미 예견된 일. 패떴 대대적 물갈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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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패떴 하차설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다.

몇가지 의문점이 남긴하지만...

1. 그동안 잘버티다 왜 이제 하차?

그동안 존재감 1위(물론 뒤에서) 박시연, 그럭저럭 잘 버텨오면서 출연료 빨아먹다가 왜 이제야 하차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이미 박시연은 그동안 허리가 아파서 촬영을 적극적으로 임할 수 없다고 밝힌바있다.

뭐 그래서 한국시리즈 시구도 그렇게 밋밋하게 했던가?

2009/10/26 - [연예칼럼/가쉽] - 패떳이 살기 위해서는 박시연을 버려라
2009/12/02 - [연예칼럼/가쉽] - 서인영 패떴 출연, 예능 구원투수 자리메김 할까?

사실 그동안 박시연은 패떴에 힘이 되기보다는 독이 되고 있었다.

본인 말데로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없었기에...

패떴의 대인지뢰 역활을 마다하지 않았다.

2. 박시연 하차 그리고 대체 멤버 또는 멤버의 재구성.

박시연 하차가 그 원인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패밀리가 떴다 멤버를 재구성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

이미 어제 유재석 하차설이 강하게 나왔고. 개인적으로 패떴과 무한도전 둘중하나는 반드시 떠날거라 예상이 된다.

유재석이 DY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유지한다면 무한도전을 하차하거나 무한도전이 외주 제작될 것 같다.

하지만 MBC에서 무한도전 외주제작을 거부한다면 유재석은 디초콜릿이엔터테인먼트와 무한도전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하고

지금 디초콜릿이엔터테인먼트의 악성 언플을 감안할때 이미 계약 만료시 타 소속사로 갈 듯한 분위기이다.

결국 패떴의 하차는 단순 하차설이 아니라 확실히 근거 있는 이야기이다.

2009/11/26 - [연예칼럼/가쉽] - 유재석 하차설, 무한도전 패떴 둘중 하나는 반드시 떠난다.

어쨌거나 메인인 유재석이 빠진다면 현재 패떴의 포맷에 큰 변화가 있을수 밖에 없다.

1년 반동안 이어온 덤앤더머 캐릭터도 사라지게 되고 전직국민요정 효리의 구박을 다 받아주던 유재석이 사라지니 이효리도 결국 힘을 못쓴다.

이에, 판을 아예 새로짜는게 차라리 나을 수 도 있다.

새로운 메인 MC영입과 함께 패밀리가 떴다 시즌2를 하거나 아니면 아예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도해도 좋다.

새로운 메인 MC 영입에 가장 확률이 높은 MC는 바로 신동엽, 일밤과 겹치긴 하나 선혜윤PD의 임신으로 아마도 일을 그만둘 것 같다. 임신으로 인한 휴직.

일단 신동엽이 그 자리에 투입되고 6개월 또는 1년동안 단기 프로젝트를 하나 맡는것도 나쁘지 않다.

어짜피 외주제작사가 디초콜릿이엔터테인먼트이니 섭외에 문제는 없다.

그 외에 이경규나 김용만을 다시 한번 믿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이경규는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에 출연중이고, 김용만은 일밤에 출연중이다.

또한 유재석, 강호동에 비하여 비중이 낮은것 역시 사실.


결국 유재석과 관계가 틀어지면서 패떳 그리고 디초콜릿이엔터테인먼트가 자충수를 두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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