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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주장완장, 앞으로 플레이의 큰 전환점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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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박지성 주장 완장 자체는 처음이 아니다.

맨유 유니폼과 색깔이 비슷한 국가대표 경기에서는 공식 은퇴 선언 이전까지 한동안 계속 주장 완장을 차 왔다.

그러나 소속팀 맨유에서는 2005년 10월 19일 경기 이후 처음이다.

당시 긱스가 고참선수 주라고 건네준 주장 완장을 자기가 차고 들어가 버린 것이다.

당시 동영상 => http://uefahl.tistory.com/546

마치 피파온라인2 처럼!!

그리고 6년 반만에 다시 주장 완장을 찼다.

그것도 퍼거슨 감독에 의해...

맨유 아약스 하이라이트 => http://uefahl.tistory.com/545

사실 맨유는 시즌 주장 외에 임시 주장의 경우 코치진에 의하여 결정된다.

물론 에브라의 경우 비디치의 장기 부재로 사실상 주장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이번 경기 에브라가 출전하지 않으면서 임시 주장을 코치진이 선정했다.



당초 필 존스로 지목했다고 하는데 사실 이 대목에서 필존스가 현재 맨유에서 얼마나 기대를 하고 있는 선수인지 드러나는 부분이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에 의해 박지성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자칫 최연소 주장 완장 기록의 주인공이 될 뻔했으나 박지성에 의해 다음으로 미뤄졌다.

물론 다른 노장 선수들이 없었기 했으나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것도 축구 종주국 영국에서 동양인 선수가 주장 완장을 찼던 일은 눈씻고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을 것 같다.

현역 선수로써는 몇 안되는 200경기 이상 출전 선수라는 점 역시 퍼거슨의 신뢰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비록 아약스전은 패했으나 박지성 선수의 주장 데뷔 경기는 길이 길이 기록될 것이다.

또한 앞으로 퍼거슨의 박지성 활용법을 눈여겨 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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