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J

아육대 사건 정리 요약본, 몽상과 실상이 뒤엉킹 팬픽 그 자체..
관련글 더보기

하루종일 아육대 사건 이야기로 들썩거렸다.

아육대는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의 약자로 한줄로 요약하자면 팬들끼리 시비가 붙어 성희롱은 물론 강간, 납치 등 범죄가 난무했다는 것이다.

종합적으로 정리해볼때

B1A4 팬들과 달샤벳 팬들이 시비가 붙었고

B1A4 팬들중 한명이 사라졌는데 한참뒤 돌아왔더니 달샤벳 남성팬에게 성희롱 당했고 강간을 당했다는 것.

이렇게 요약된다.

물론 경찰조사 결과 다 구라로 밝혀졌다.

아래 다음 뷰 버튼을 눌러주시면 많은 분들과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과거 드림콘서트 당시 소녀시대 침묵사건 둘러싸고 남그룹 팬클럽들이 소녀시대 팬클럽 남자 회원들에게 강간사건 저질렀다고 루머뿌려졌던것과 비슷하다.


한줄요약 : 듣보잡 팬픽 쩌네. 제정신 아님. 끗.

2012/01/07 - [연예칼럼/가쉽] - NS윤지 착시의상 "근데 얼굴은 왜?"
2012/01/01 - [연예칼럼/가쉽] - 씨스타 의상 논란, 처음도 아니면서 왜그래? 아마추어같이?
2012/01/07 - [연예칼럼/가쉽] - AV 한류바람 최초 남성 한류 열풍 신영웅 - 이유린 만나보고 싶다던 그 남자!!


 아래 좋아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바른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건의 시작은 달샤벳 세리라는 분이 12월 SBS 모그룹과 합동 무대한 후에
    어느 행사장 가서 “이런 촌구석까지 와야 하냐”는 둥
    무대에서 내려오다 곁에 있던 팬들에게 “촌년 연예인 처음 보냐”는 둥
    싸가지 없는 발언을 했다는 소문이 집중적으로 퍼져나가면서 인격을 욕하는 글까지
    올라오니까 억울한 마음에 자기 미투에 “제발 근거 없는 헛소문 퍼뜨리지 말아주세요 ”
    하고 올린 글이 아육대 사건의 시작입니다
    (사실 팬덤 들은 다 행사장 한번 씩은 가보셔서 알겠지만 경호원한테 쌓여 있어서 이런 상황이 벌어지지도 않을 뿐더러 제가 알기론 봉사활동 간 것도 아니고 연예인들은 먼저 통장에 돈이 입금되면 행사장을 뛰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자기가 돈 받고 좋아서 간곳에 이런 촌구석까지 와야 하냐는 말을 할 필요가 없죠.. 촌이건 달랑 한사람 앞에서건 자기가 받을 만큼 돈이 들어왔으니까 움직인 거잖아요 이글을 읽고 많은 네티즌들이 앞뒤 따져보지도 않고 싸가지 없다 미친년이다 모두 한 목소리로 욕을 해대시니까...
    자기 딴에는 엄청 억울했던 모양 이예요)
    이 소문이 모그룹과 합동 무대 후에 집중적으로 SNS문자로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니까 그 그룹의 팬덤 들이 이런 루머를 퍼뜨린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
    하지만 딱 찝어서 OO분들이요 한건 제가 봐도 좀 경솔한 행동이였던 것 같네요
    그 후로 팬덤 들 간에 언쟁이나 인터넷상으로의 언어적 폭력은 확실히 있었던 걸로 보이고
    심지어는 희대의 악성 루머를 만들게 됩니다
    전 사실 이 두그룹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제가 갑자기 이 사건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그렇게 급박하게 무서운 일이 벌어졌는데
    왜 기사하나 안떴을까 라는 의문이 들면서 여기저기 남들이 쓴 글들을 읽고 총정리 해본 상황입니다 (사실 저보다 다음/달샤벳/블로그에서 제일 앞에 떠있는 아육대 사건글 보고 도움을 받았어요 120만명 넘게 읽었더라구요 그거 참고하심 더 확실히 아실듯해요)
    결론은 두 팬덤간의 마찰로 누군지는 모르지만 강간하겟다는 글을 올리면서 많은 사람들을 공포와 불쾌감을 갖게 한거죠....그러나 사실 그런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고 거짓말이 커져서 강간 납치자는 25명 그것도 하필이면 우리나라에서 내노라 하는 큰 규모의 팬덤들을 1-2명씩 골로루 납치 하셨더라구요 (여기서 빵터짐 샤월, 뷰티,엔젤, 인스피릿,뷔앞,카아.. 까지 다 납치? ....정신을 차리고 잘 종합해 보니 우리나라 5대 팬덤들을 화나게 해서 다같이 한목소리로 모 그룹을 비난하기 딱 좋게 만든 악성 루머더라구요
    뭐 돌아다녀 보니 아직도 이게 사실이다 경찰에게 돈 주고 입막았다 하시지만....
    이 또한 듣는 경찰입장에서 보면 받지도 않은 돈 먹고 큰일을 막은 걸
    로 되어 엄청 속상할 것 같구요....제가 봤을때는 증거라고 떠도는 걸 자세히 봤는데
    모두 ...믿을수 없는 자료죠
    여러분도 다 아시다시피 트위터나 미투나 몇 개의 아이디만 확보하면 얼마든지 주고받는 대화로 가능한 거구요...
    더구나 요즘은 스마트 폰이 많아서 핸드폰만 있으면 여러 명이 장난삼아 이런 글을 얼마든지 올릴수도 있구요
    암튼 젤 중요한건 아무도 피해자가 없다는 겁니다
    급박하게 옷이 찢기고 묶여있던 사람들이 실제로는 아무도 안 나타 났으니까요
    경찰에 전화한 음성 파일도 아육대 사건이 끝난 9일 저녁에 어느 분이 실종 신고
    된거 없었냐는 내용이라는 건 다 아시죠? 심지어는 tv-n에서 실시간 많이 본 뉴스에
    그 주간 실검1위 아육대 나오잖아요 그래서 공개적으로 그날을 증언 해줄 수 있는 사람 피해자 방송국에 피해사례 알려달라는 공지 떴어요 (확인가능)
    그런데 아무도 안 나타나서 방송이 무산됐구요

    그 이후에 양측 소속사는 더 이상 루머가 확산되지 않도록 양측을 모두 자제 시켰으나
    또다시 모 소속사가 루머를 퍼뜨린 죄를 물어 모든 팬덤을 고소했다는
    또 다른 루머를 만들어 내죠 (캉이나 샤웰 뷔앞 카아 님들이 갑자기 왜 우릴 고소해하면서 욕하게 된 부분이구요 )
    이 또한 그 그룹을 왕따 시키기 위한 걸로 보여지는데...
    (어떻게 그 자리에 가지도 않은 샤월이나 vip엘프를 납치,성폭행 하냐구요..)
    이게 다 여러 팬덤들을 화나게 하기위한 헛소문입니다
    또한 7일날 라면을 던졌다는 것도... 제가 알아본 바로는 그 그룹은 팬수가 너무 적어서
    굳이 밤샘을 할 필요 없이 갈수 있는 사람 회사에서 줬다더라구요
    (분명 말씀드리지만 인터넷 상으로는 서로 욕설이 오가고 서로 놀리고 약올린건 맞는것 같아요) 하지만 가수한테 생수병을 던졌다느니 요섭 오빠랑 이특 오빠가 순찰을 돌았다는
    얘기 또한 말도 안됩니다 아니 그 정도 급박한 상황이면 매니저 들이 가수부터 대피시키지 순찰을 시켜요?
    어떤 가수가 싫을 순 있어요
    그러나 내가 싫다고 없는 말을 지어내서 욕하고 비난하는 건 옳지 않은 것 같아요
    처음 시작은 미약하였으니 끝은 창대해진 사건이죠
    제 나름대로의 생각이라.......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저와는 다르게 바라보시는 분도 있으시겠죠....)

    2012.01.17 20:13
    • 제발알고말해주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발 정확히알고말해주세요
      촌년사건때 글쓴사람글보면 달샤벳핑크머리가말했다는데 달샤벳 핑크머리는 세리양뿐이고 그행사때 이미 세리양을 갈색으로염색했을때에요 제발뭘말씀하실때 정확한건지아닌지알고말해주세요 라면던졌다는것도 컴퓨터조작이였고요 그냥 옛날글이라무시할려다가 댓글답니다

      2013.03.23 18:49
  2. Favicon of http://www.general-insurance.us/homeowners-insurance/ BlogIcon homeowners insuran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속도로 나에 대해 충분히. 내가 CompTIA 시험, MCSE, CCNA 및 몇 다른 사람의 주위 CCNP 오른쪽을 통합 경찰을 떠난 이후로는 IT 시험의 상당한 조치를 촬영했습니다. IT 시험은 모든 설정을 관리하고 시스템의 모든 청원은 대등 한 만남이 보장하는 후 취할 필요가 승인하려는 초점에서 찍은 대부분입니다.상황은 외부와 그것이 있어야보다 당신을 훨씬 더 어려운 시험을 통과 할 수있는 핵심 내부의 두 요소가 있다는 것입니다.

    2013.04.29 21:51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 859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831)
Sports칼럼 (656)
연예칼럼 (932)
생활 (186)
Money (39)
먹거리 (4)
꼼지락거리기 (6)
바깥나들이 (5)

달력

«   2021/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