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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투개월, 슈퍼스타K 3 6회 라이벌 미션 아쉬웠던 이유

신지수 투개월, 슈퍼스타K 3 6회 라이벌 미션 아쉬웠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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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3 6회 방송분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바로 신지수 투개월 미션이었다.

너무 적극적이기 때문에 저돌적 리더쉽이라 불리는 신지수와 투개월

서로의 재능은 이미 시청자들을 통해서 확인되었다.

신지수와 마찬가지로 지역예선의 스타 투개월은 도대윤과 김예림의 완벽 하모니로 뉴욕오디션을 뜨겁게 달군 혼성듀오로 특히 여성보컬 김예림은 독특한 보이스로 신지수와 함께 라이벌로 평가돼왔다. 

이미 독특한 창법과 이를 뒷받침하는 안정적인 호흡으로 시즌2의 우승자 허각이상이라는 평을 들었던 신지수였지만 거듭되는 미스로 합격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이에 ‘슈퍼스타K3’는 합격자발표를 미루는 이른바 악마의 편집으로 7회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신지수 투개월 The way U are 다시보기 => http://t.co/gBwift43

신지수는 이번 미션에서 음이탈하는 실수를 보여줬고 투개월 도태윤은 가사를 놓쳐버렸다.

라이브 시작 전 인터뷰에서부터 팀웍이 맞지 않다는 것을 보여줬던 신지수 투개월 조합은 라이브에서 역시 서로 실수를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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