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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칼럼/가쉽

아메리카노 유해물, 무능한 여성부 면피용 정책 발표 1년 넘은곡에 꼬장

아메리카노 유해물, 무능한 여성가족부 면피용 정책 발표 1년 넘은곡에 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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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장 쓸모없는 정부 기관이 바로 여성부이다.

여성가족부라는 조직명 자체가 양성평등에 저해되기 때문이다.

사실 이미 여성의 인권향상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여성가족부를 만들어 굳이 양성평등에 크게 노력할 껀덕지가 없어서인지...

내놓을만한 정책이 없는게 현실이다.

10cm 아메리카노 유해물 판정 원인은 "이쁜여자와 담배피고 차마실때", "다른여자와 키스하고 담배필때" 라는 가사 때문이란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다. 나온지 몇년 지난 술이야... 장혜진이 다시 불렀다고 유해약물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원곡인 바이브 술이야는 판정에서 제외되는 무능함을 보여주고 있다.

김조한 취중진담 역시 마찬가지 경우이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런 무개념 정책이 계속 될 경우 19금 영화 포스터는 밤 10시 이후에만 노출 시킬수 있도록 법이 재정될 수 있다.

술 담배 역시 마찬가지이며...

앞으로 공무원들은 10시 이전에 음주 및 흡연 금지법이 재정될 수도 있는 중요한 사안이다.

사실 공무원 및 국회의원 등의 밤10시 이전 음주 및 흡연 금지법안 재정은 쏠깃한데? 여성가족부에서 이걸 추진해보는건 어떨까?

어짜피 병맛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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