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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칼럼

럭비얼짱 고백, 채성은 "갈비뼈 붙어가는 중이다."

럭비얼짱 고백, 채성은 "갈비뼈 붙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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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얼짱 고백, 채성은 "갈비뼈 붙어가는 중이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럭비 국가대표 럭비얼짱 채성은...

채성은 양은 지난해 6월 대한민국 최초로 결성됐던 여자 럭비 대표팀의 막내다. 현재 인천가림고등학교에서 재학중이며 올해 3학년이 된다. 럭비를 하기 전까지는 초등학교에서는 축구를 했고 중학교 진학해서는 펜싱을 했다. 고등학교 진학해서 펜싱을 관뒀고 1년여 방황 끝에 어머니의 추천을 받아 럭비 대표팀에 지원했고 태극마크를 달고 광저우아시안게임에 뛰었다. 아시안게임에서 귀여운 외모가 알려지며 '럭비 얼짱'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지금은 대표팀 해산 후 지원이 없어 개인적으로 훈련을 하고 있지만 럭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그 누구보다도 크다.

이제 럭비와 대학을 놓고 고민할 시기가 다가왔다.

럭비 얼짱이라고 더 열심히하고 사랑받고 해야할 자격이 있는건 아니지만...

우리 스포츠의 현실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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