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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칼럼/가쉽

수애 나이키킥 + 오버헤드킥, 시청자가 아테나에게 원했던 그것 바로 킥수애 액션수애

수애 나이키킥 + 오버헤드킥, 시청자가 아테나에게 원했던 그것 바로 킥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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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는 드라마 시작전부터 아이돌 스타를 OST에 참여시키면서 이목을 끌었다.

물론 초호화 캐스팅 역시 마찬가지...

첫방송 킥수애 이후로 점점 분위기가 다운되다가 급기야 베드신까지 선보이면서 "급하긴 급했나 보다"라는 비아냥을 들어야했다.

액션신이 많은 드라마에서 전후 관계가 없이 베드신이 나오는건 좀 앞뒤가 안맞는 구성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정우성 부상까지 겹치면서 난관에 부딪혔으나 아시안컵이 살려준 셈이다.

2011/01/24 - [연예칼럼/가쉽] - 아테나 차량대파, 정우성 정찬우 부상 아테나 결방 위기

엎친데 덥친격으로 결방 위기까지 있었으나 아시안컵과 중계가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드라마들도 함께 결방되었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 시점에서 수애의 액션은 다시금 아테나의 재미를 더해줄 수 있는 요소이다.

많은 액션을 기대하고 보는 드라마인데 그간 인상깊었던 액션이 없었기에 말이다.

물론 다소 과장된 액션이긴 하지만...

여전사로 변신한 수애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장면이었기에 명장면이라 칭할 수 있다.

앞으로 좀더 참신한 구성으로 우리앞에 나타나주길 바라며...

- 강성필 사진삭제 강성필 여행논란 결국 사진 삭제, 강성필 용서 구해도 싸늘한 시선 우울증 핑계 됐고 죄값 치뤄라.
- 시크릿가든 길라임 헤드폰 - 드라마는 끝났지만 헤드폰은 영원하다.

참, 강성필이랑 대마초한 중견배우 P씨가 아테나에 출연했었다고 하던데... 잠적했다니까 요즘은 안보이는 그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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