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J

이혁재 배틀발언 문제있다면 왕비호는 퇴출되야하게? 관련글 보기

상황은 이렇다.

이혁재가 14일 KBS 2FM 이혁재 조향기의 화려한 인생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비스트(BEAST)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 너네 그러다 배틀된다. 걔네 요즘 활동 안하지?" 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발언에 비스트 멤버들은 "저희는 배틀 선배님 굉장히 좋아한다."고 대답했으나 이혁재는 "내친구가 (배틀 소속사) 사장이니까 괜찮다"라고 말한 것이다.

솔직히 배틀 소속사 사장이 이혁재한테 배틀 이야기 좀 해달라고 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다시 활동할지도 모르니까...

근데...

이혁재가 배틀 무시했다고 까일 짬밥인가?

이혁재가 배틀을 까도 되는 이유 한번 들어보시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솔직히 "배틀" 누구한테 까여도 할 말 없다.

이혁재 나무라는 사람들에게 묻는다.

"배틀이 뭐냐?"

난 배틀하니까 배틀크루저밖에 생각이 안난다.

그리고 이혁재 배틀 검색어 딱 보고 이런 생각했다.

"이혁재가 어디서 살사 댄스 배틀 대회 나간건가?"

일단 비스트랑 비교한걸로 봐서 배틀이 무슨 그룹이었던것 같긴한다...

솔직히 그룹명이 배틀인거 언제 나왔는지도 잘 모르겠다만 그런 그룹이 있었던것 같긴하다.

일단 배틀 타이틀곡 모르면 걍 아닥하고 있어라. 이혁재 그럴 짭밥 아니다.


2. 기억속에 잊혀져 간 배틀에 대한 기억을 다시 살릴 기회를 줘사 감사할 따름.

다만 역효과 나서 배틀이 누구냐에 대한 관심보다는 이혁재까는데 거품물은 네티즌들...ㅉㅉㅉ

행여 배틀 팬이라면 왕비호도 못할일을 이혁재가 해준것에 대해 감사해야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냐고? 왕비호는 동방신기, 소녀시대, 카라는 까도 듣보잡 배틀 따위는 입에 담지도 않거든.


여기까지는 농담이고.

솔직히 이런 생각을 해본다.

이혁재가 요즘 아무리 시들하다고 해도 연예계 짬밥이 몇년인데...

배틀 좀 무시했다고 까일 짬밥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길가다 물어봐라 배틀 아는 사람 있나.

"그러다 너네 배틀처럼 된다" 이말은 "그러다 너네 듣보잡 된다" 이말하고 그냥 똑같은거다.

2009/11/17 - [연예칼럼/가쉽] - 진태화 (배틀 리드보컬) 싱글앨범 때문에 이혁재 배틀발언 했네.

추가 : 방금 알게된 사실...결국 배틀 리드보컬 싱글앨범때문에 이혁재가 배틀발언 한듯.
물론 이혁재가 괜찮다. 배틀 소속사 사장이 내 친구다 라고 한것도 결국 친구가 도와달라고 SOS쳤기 때문.

김 대표(김범준 대표)는 "이혁재는 예전에 함께 일한 적 있는 동료라 지금도 친하게 지낸다"며 "우리 소속사 식구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배틀을 염려하는 마음에 그만 그런 발언을 한 것 같다. 이 사안을 전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줄요약 : 배틀 = 듣보잡

2009/11/15 - [연예칼럼/가쉽] - 애프터스쿨 새 멤버, 풋풋한 사진 공개
2009/11/13 - [연예칼럼/가쉽] - 연예인 미니홈피 방문자 Top10 그리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sdasdas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비호.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점점 외모나 쓸때없는걸로 비꼬는게 아닌것 같다.

    2010.01.22 14:55
  2. 잉여왕비호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비호도 이제 할말이없는거야,,,,,,,,,그냥쓰래기잉여짓이나하지
    잉여왕비호그냥없어졋으면

    2010.01.22 16:04
  3. q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구그래서 배틀이 빡쳐서 홈피에뭐라쓰니못봄??
    니가존나편드는혁재 룸싸롱에서 폭행햇ㄴ ㅔㅋㅋㅋㅋㅋㅋ

    2010.01.23 01:47
  4. 초딩블로거인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계가 무슨 군대인가... 군대에서는 막말해도되지만 사회해서는 예의가 있다. 상대방을 불쾌하게하는건 당연히 잘못된것이다. 잘못한 사람에게 삿대질 하는것은 당연한 일이고. 짬밥은 무슨 개헛소리인가..

    2010.01.23 07:22
  5. 읽을만하게 써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데체 누군가를 무시하는데 있어서, 짬밥이 무슨 관련이 있단 말인가? 소속사 사장이 부탁했다는걸 그대는 어찌 아는지 모르겠으나 그건 그들의 이야기다. 시청자는 그저 그에게서 들을뿐이다. 이혁제씨의 편이 되어주려는 이야긴지 아니면 그저 자신의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편든거라면 너무나 몰상식한 억지이고, 개인적인 생각이라면, 최소한의 논리를 갖추길 바란다....

    2010.01.23 08:03

Subscribe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829)
Sports칼럼 (656)
연예칼럼 (932)
생활 (186)
Money (37)
먹거리 (4)
꼼지락거리기 (6)
바깥나들이 (5)

달력

«   2021/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