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J

유해진 수상소감, 청룡영화제 수상 소감 연인 김혜수 에게 센스 있는 애정 표현
관련글 더보기
청룡 영화제 남우조연상 수상한 유해진이 김혜수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영화 이끼로 남우조연상을 받은 유해진은 수상 소감을 통해 김혜수가 옆에 MC를 보고 있는데 상을 받아서 기쁘다며 말을 흐렸다.

그 외에 김혜수에 대한 언급이 없자 이범수는 김혜수가 수상소감 조언을 해주지 않았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해진은 "이범수와 고향친구인데, 친구야 이건 패스하자"라고 너스레를 떨며 답변을 피했다고 합니다.

김혜수는 센스있는 답변이라며 칭찬을 했고 특별히 유해진이 받아서 기쁘다고 공식석상에서 최초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날 남우주연상은 정재영, 여우주연상은 윤정희, 수애 공동수상 받았습니다.

작품상은 의형제가 수상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초쿄초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혜수가 유해진을 왜 좋아하는지 알것같아요.
    남자는 얼굴이 다가 아니죠. 김혜수씨도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더 많이 알지 않았을까요? ㅋ
    유해진씨는 참 매력있는 분이신거 같아요. 김혜수씨가 먼저 대시했다는 소문이있던데..
    전 그게 맞을꺼라고 봅니다. ㅎ
    아 ~ 왠지 이걸 보고있자니..그냥 제가 기분이 좋아지네요^^
    참 사람만나는게 쉽지 않다고느끼는 1인입니다.

    2010.11.28 05:17

Subscribe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829)
Sports칼럼 (656)
연예칼럼 (932)
생활 (186)
Money (37)
먹거리 (4)
꼼지락거리기 (6)
바깥나들이 (5)

달력

«   2021/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