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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숙 사망, 이제 막 피려던 꽃 유동숙 신종플루 후유증 심혈관질환 이상 팬들 안타까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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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무명으로 살면서 연극과 영화 무대를 넘나들다 기회를 얻은 유동숙...

그녀의 유작이 되버린 <심장이 뛰네>는 제 5회 로마국제영화제 특별경쟁부분에 초청되어 지난 25일 로마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이후 31일경 귀국했고 귀국하면서 몸살과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는데 그것이 신종플루였다고 하네요.

병원 입원 당시 이미 폐 기능이 10%밖에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결국 입원 9일만에 운명을 달리했다고 합니다.

더욱 안타까운것은 사망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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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들어 벌써 4명째 연예인이 운명을 달리했는데...

공교롭게도 빛을 못본 연예인들이네요.

물론 수많은 연예인중 몇명 죽었다고 괴담이니 어쩌니 하는것도 우습지만...

괴담을 떠나 안타까운 마음은 금할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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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혜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2010년에는 이렇게 젊은나이에 생을 마감한 울나라연예인들이 왜이리 많은지요? 3월에는 최진영씨 5월에는 그냥걸었어를 부른 가수 임종환씨 6월에는 다모의 김민경씨와 한류스타 박용하씨 10월에는 이혜린씨와 탤런트 강대성씨 11월에는 박혜상씨와 유동숙씨 그리고 달빛요정 이진원씨까지 무려 9명이 불의의 객이 되었다니...! 정말 비참하기 그지없네요?

    2010.11.1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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